top of page

21-06-01 서울 성북캠퍼스 오픈 (4호선 한성대입역 5번출구)


일주일에 3번, 멤버들을 위한 오붓한 공간!!


코로나로 인해 격리된 우리들은 나날이 외로워집니다.

집콕도 지겹습니다. 집콕하는게 뭐 자랑도 아닙니다.


그러나, 모든 것은 언젠가 끝나게 됩니다. 우리는 곧 만나게 될 것입니다.

이제 이곳에서 우리는 우리들의 책을 읽으며 나날이 즐거워질 것입니다.


아무나 읽을 수 없는 세계적인 명저, 그것도 영어원서를 그대로 읽으면서, 그 안의 지식과 최고급 영어의 표현과 세기의 작가들이 가지는 고유의 문학적 향기를 깊이 음미할 것입니다.


외국투자기업 임직원, 대학의 교수들, 연구기관의 연구원들, 내노라 하는 기업 임직원들, 그리고 세대를 뛰어넘어 초연결을 지향하는 수준높은 젊은이들이 서로 도우며 토론하며 깊이 있게 연결될 것을 희망합니다.













조회수 32회댓글 0개

최근 게시물

전체 보기

Kommentare


bottom of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