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수

Something Deeply Hidden: Quantum Worlds and the Emergence of Spacetime

Sean Carroll

읽기지도 : 이금용 박사

1927년 최초로 제시된 양자역학은 물리학이 이해하고 있는 시공간 개념에 대하여 근본적인 도전이었습니다. 그러나, 2020년 지금, 양자역학은 엄연한 과학이고, 입증된 기술이며, 우리의 일상생활과 깊은 관계가 있는 주제, 실체가 되어 있습니다. 

많은 대중과학도서와 강연으로 세계적으로 유명한 Sean Carroll교수는, 양자역학이 사실이라면, 다중우주 혹은 Many Worlds역시 사실일 수 밖에 없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양자역학과 평행우주의 세계로 안내할 수 있는 Sean 교수의 명쾌하고 재치있는 명저를 같이 읽어보시지요. 이책을 읽기 시작하는 순간부터, 독자 자신의 또다른 version이 복제되고 있다고 생각되어질 것입니다.


Something Deeply Hidden: Quantum Worlds and the Emergence of Spacetime

​아마존 사이트내 도서 링크

서론 : 무언가가 깊게 숨겨진 것이 있는 것 같다. 그러나, 미리 겁먹지는 말자.


Part One : 알고보면 으스스한 우주, 


    1. 도대체 무슨일이? 양자세계

    2. 공식을 세우는 일이 타당한가 : 대담한 양자역학(Quantum Mechanics)

    3. 무엇때문에 이런 것 까지 생각해야 하나... 양자역학은 현실

    4. 존재하지 않기 때문에 알 수 없는 것들.. 불확실성 (Uncertainty)과 상보성 (Complementarity)

    5. 색즉시공.. 파동함수 (Wave Functions)


Part Two : 분산, 다중세상


   6. 분산된 우주 : 동시성(deherence), 평행우주 (Parallel Worlds)

   7. 질서, 그리고 무작위: 확률 (Probability)가 하는 일

   8. 분산된 실체로서의 존재론을 수긍하면 어떻게 되는가. 

        양자적 수수께끼에 대한 소크라테스 다이얼로그

   9. 새로운 길: 다중세상 (Many Worlds)에 대한 대안은 가능한가

 10. 우리 인간은 무엇인가. 양자적 우주에서 어떻게 살고, 

        생각해야 할 것인가


Part Three : 시간과 공간


  11. 공간은 왜 존재하는가. 창발(Emergence), 국지성(Locality)

  12. 세상은 진동으로 가득한 것인가 - 양자장 이론

  13. 허공에서 숨쉬기: 양자역학으로 중력찾기

  14. 시공간 너머: 홀로그래피, 블랙홀, 국지성의 한계


맺음말 : 양자(Quantum) 아닌 것이 없다


부록 : 가상입자 (Virtual Particles)에 대한 이야기


감사의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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